스타트업 어글리시크, 클럽하우스 라이브 이벤트 개최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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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브랜딩 스타트업 브로컬리컴퍼니(대표 김지영)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글리시크(UGLYCHIC)는 오는 9일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에서 ‘그냥 나 답게’ 사는 법, 그리고 솔직한 고민 상담소’ 라이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어글리시크의 ‘THIS IS ME 그냥 나 답게’ 캠페인은 ‘사회적인 미의 기준을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본 라이브 이벤트에는 클럽하우스 앱을 사용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참여하면 라이브 중 하고 싶은 이야기나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남길 수 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은 ‘어글리시크’를 검색하면 입장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에는 팟캐스트 ‘영혼의 노숙자’ 팟캐스터 ‘셀럽 맷’, 플러스 사이즈 모델 김지양, 비혼 라이프 팟캐스트 ‘비혼세’의 곽민지 작가, 라이프스타일 샵 ‘피우다’의 강혜영 대표, 비건 바디케어 브랜드 ‘어글리시크’의 김지영 대표가 스피커로 참여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스피커들은 아름다움의 기준에 대한 고정관념과 자기 몸 긍정하기(body positivity)에 메시지를 전하고 여성이 성을 말하는 것에 대한 금기에 대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어글리시크의 ‘THIS IS ME 그냥 나 답게’ 캠페인은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어글리시크 브랜드 엠베서더 김지양 모델과 함께 ‘리얼 뷰티’에 대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브로컬리컴퍼니 김지영 대표는 “여성들이 사회적 편견이나 제약없이 자신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그냥 나 답게’ 캠페인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글리시크는 유기농으로 재배해 품질은 좋지만 조금 상처가 있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못난이 농산물'을 화장품으로 업사이클링하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못난이 농산물의 가치를 ‘그냥 나답게’ 있는 그대로 보자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또한 여성의 몸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는 뷰티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와디즈 펀딩을 진행한 어글리시크 오가닉 이너젤은 목표 금액의 3,000%를 초과 달성한 바 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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